후원안내

한 아이 살리기 캠페인


logo

010-****-43992018-06-23 09:00:29

어제 성체조배할 때 성수 사용법에 대해 주님께서 일깨워 주셨어요. 성체조배실에서 어떤 자매가 식당에서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인대가 찢어졌다고 하는데 어떡해야 되냐고 묻더라고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줬죠.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빨리 움직이고 무리하다 보면 허리를 삐끗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성수를 허리 아픈 부위에 뿌려줘요. 그럼 신기하게 잘 나아요. 또 손목을 많이 써서 아플때나 어깨가 아플 때도요. 우울해서 웃기힘들 때는 성수를 얼굴과 목에 뿌리죠. 그럼 곧 웃을 수 있어요. 육체,정신 둘다에 성수가 효과적이죠. 그제사 기억나는 게 성수를 사용할 때 성호경을 바치면 성령의 통로가 열려요. 이건 즉시 확인할 수 있어요. 해 보세요. 성령이 내리는 걸 경험할테니까. 성령의 통로가 열리면 영육의 치유가 급속도로 이뤄지기때매 기적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가 돼죠. 이때에 묵주기도를 바치면 성령과 함께 기도를 할 수 있는거죠. 성수를 머리, 목, 등줄기 전신에 바르고 묵주기도를 바칠때 성령의 불이 내려요. 미사때 속으로 묵주기도를 바쳐서 대천문이 열리고 공기기둥이 백회와 꼬리뼈를 꿰더니 바닥에서 들어올리는 체험을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묵주기도를 바칠 수 있으니까요.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라는 말씀을 실천하기위해 노력하는 거죠. 요리나 집안일이나 일을 할 때도 성호경을 자주 바치며 묵주기도를 바치면 하느님의 현존과 함께 일할 수 있어요. 성호경을 3번 연속 바치면 구마기도가 돼구요. 성호경 3번은 구마사제도 구마의식때 마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책에 나오는 데요. 병마도 일종의 마귀니까. 성수를 찍어서 성호경을 바치면 성령의 통로가 열려요. 순교 성인들이 순교 직전에 목이 달아났는데도 손은 성호를 긋고 있더라는! 순교성인들은 성호경을 하루에 9000번을 바쳤다고 해요. 하느님의 현존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그리하신게죠 성호경(몸에 십자가를 그리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logo

010-****-37512018-06-21 12:28:48

서빈공주님 황씨 아저씨이예요 힘내요 파이팅♥♥♥

logo

010-****-76092018-06-20 09:30:01

박서빈 파이팅!♡♡

logo

010-****-37342018-06-19 17:40:41

서빈아 힘내 꼭일어나 건강해지길

logo

010-****-37342018-06-17 06:53:03

서빈아 힘내 꼭일어나 건강해지길

더 많은 희망메시지 보기